안녕하세요 가이아쓰리디(주)입니다.

디지털 타임즈에 가이아쓰리디(주) 신상희 대표이사의 “오픈소스의 가능성”에 대한 주제로 기고한 글이 실렸습니다. 오픈소스에 대한 철학과 성장 가능성, 오픈소스GIS 포럼의 활동, 그리고 2015년 9월에 개최되는 세계 오픈소스GIS 대회에 대해 오픈소스GIS로 사업을 하고, 활동을 해오면서 느꼈던 깊이 있는 생각이 솔직 담백(?)하게 담겨 있습니다.

(중략)

“아직도 국내에선 오픈소스에 대한 인식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며, 오픈소스에 대한 기여보다는 사용적인 측면이 많다. 또, 오픈소스 라이선스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부족하여 라이선스 위반 사례도 종종 보고되고 있는 형편이다.”

(중략)

“오픈소스SW 발전을 위해 오픈스스를 제대로 알고 사용하도록 정부차원에서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오픈소스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오픈소스를 외산으로 간주해 반대하는 의견들도 함께 많아지는 경향이 있다. 오픈소스는 한 국가나 특정 개인에 종속된 것이 아닌 전 세계 개발자를 통해 만들어지고 필요로 하는 곳에 사용되어 지는 것이라는 것을 알려서 오픈소스 발전에 방해가 되지 않아야 한다. 국내SW가 아직 해외에 수출이 많이 되고 있지는 않다. 오픈소스를 활용한 시스템은 국제 표준을 준수하고, 해외 사용자들에게도 친숙하고, 유지보수비용와 전문 인력 확보가 용이해 수출에도 상당히 유리하다. 오픈소스SW는 SW 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하고 있고, 오픈소스를 활용한 국내 서비스의 해외 진출시에도 유리한 점이 많기 때문에 이에 대한 지원도 확대되어야 한다. 특히 오픈소스에 대한 투자와 지원을 통해 관련 기술력을 가진 국내 중소기업이 많이 나올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한다.”

(중략)

(전문보기) http://m.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71502102351718001

감사합니다.

[DT광장] `오픈소스의 가능성`을 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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